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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보안_ ECB, CBC, CFB, OFB, CTR. study -

1) ECB (Eelectronic Code Book)
    : "ECB, 전자코드북 모드는 가장 단순하다. 동일한 key로 각각 암호함."

    :  ECB는 암호키와 같이 짧은 데이터에 적당하다. 따라서 DES나 AES의 키를 
       보안상 안전하게 전송하려 할 때 ECB를 사용한다. 
    :  ECB의 가장 중요한 성질은 평문의 동일한 b비트 블럭이 두번 이상 나올 경우, 항상 동일한 
       암호문이 생성된다. 그래서 메세지가 길면 보안이 안좋으니까 짧은 메세지만 ECB를 이용할 것.

2) CBC (Cipher Block Chaining)
    : "ECB의 보안상 문제를 아주 간단히 보안한 것."

    : 앞의 C1이 뒤의 C2...의 값에 영향을 미친다. (= chaining(연쇄적 반응))
    : 선행암호문 64비트를 XOR 하는 방식.
    : 일반적인 블럭전송과 인증에 주로 사용한다

3) CFB (Cipher Feedback)
    : "ECB의 chainning."

    : 왼쪽에 있는 sbit만큼만 꺼내서 shift -> 나머지 sbit는 XOR 
        -> IV(초기값)을 두번째 부터는 sbit만큼 shift 시키고 남은 공간에는 C1를 집어넣는다. 
    : 일반적인 스트림형 전송과 인증에 사용
      Output으로 나오는 C1이 sbit이기 때문에 bit로 관리하면 쉽다. 

4) OFB (Output Feedback)
    : "CFB와 유사하지만 몇가지 차이가 있다. 
    
    : CFB에서는 암호함수의 출력이 이동 레지스터에 의해 피드백 되지만, 
      OFB는 S비트의 부분집합이 아닌 평문과 암호문의 꽉찬 블럭으로 운용된다.
    : CFB와 다르게, OFB는 잡음이 발생하더라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OFB의 C1은 하나의 영향만 받지만, CFB은 C1이 P2를 생성할 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줄줄이 망한다. 
    : 잡음이 있는 채널상의 스트림형 전송에 쓰임. ex) 위성통신 

5) CTR (Counter)
    : "속도가 가장 빠른 장점."
    
    : 말 그대로 Counter를 집어넣는다.
    : key값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P1이 아직 생성되지 않았어도 미리 encryption을 
      다 만들어 놓을 수 있어서 P1이 생성되면 XOR만 하면 끝!
      즉, 전처리(=병렬처리)가 가능하여 속도가 빠르다.
    : 일반적인 블럭형 전송과 고속의 요구 사항에 유용.
      인크립션, 디크립션하는 시간이 짧아서 고속의 요구사항에 용이하다.
       

     

자본주의의 종말 opinion -

                            <자본주의의 종말>

                                                            박선혜

더 이상의 자본주의는 없다.

더 이상 돈이 사람을 끄는 세상은 곧 끝났다.
이번엔 무엇이 사람을 끌 것인가.

진흙 속의 진주 opinion -

                    <진흙 속의 진주>

                                                박선혜

우리는 모두 진흙 속의 진주이다.
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것은 너무 어렵다.
하지만 진주는 살아 있어서 혼자 진흙 속을 뚫고 나올 수 있다.

나와라! 빛을 볼 것이다.


행복 opinion -

                           <행복>

                                                        박선혜

사람은 원래 색과 모양이 비슷하게 혹은
판이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제각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잣대로만 인식한다면,
과연 진정한 행복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토록 원하던 것을 손에 넣었을 때 그 허무함을
견뎌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진정한 행복은 마음의 행복입니다.
진정한 행복의 시작은 자아성찰과 고독과 번뇌입니다.
이 시련의 끝은 진정한 행복만 있을 뿐
두려움과 공푸, 허무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의 허물도 부족함도 기쁨도 채워줄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늙어가는 것 만으로도
그 모든 것이 위로받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운영체제> lecture by proffessor 박기현, 공용책. study -

 #운영체제(Operating system)_ 운영체제도 interrupt 기반으로 되어있다.

- interrupts: event가 있을 수 있다. event란 처리해야 할 task(마우스클릭, 출력)
                os가 이런것들에 대한 처리를 해 주어야 한다. 
                프로그램 A의 일을 하다가 event가 생기면 처리하고 다시 A를 실행하는 형식이다. 
                but, A 일을 하고 있을 때 한눈을 잘 못판다. 1) interrupts 2)polling의 두가지 처리방법이 있다. 

    1)interrupts: 통지를 해준다. A일을 하다가 알려주면 하고 논다. //신경안쓰다 문제생기면 알려준다.
    2)polling: os가 A를 하다가 event가 발생할 만한 곳을 돌아다닌다.//여론조사? 뒤져보고 처리한다. 
    
- interrupt vector: os code? 서비스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지 access할 권한이 있으면 루틴코드로 점프!
                         어디로 점프할 것인가를 vector가 정한다. 
                         보통 1차원 배열//DB system도 1차원 배열이다.

# Storage Hierarchy (저장계층)

1)magnetic tapes 쪽으로 내려갈수록
    : 가격이 싸다, 느리다, access 시간이 길다. 비휘발성이 많다(대부분).
2)Register 쪽으로 올라갈수록 
    : 가격이 비싸다, 빠르다, access 시간이 짧다. 휘발성이 많다.(대부분).

고로, 장단점을 가진 memory를 혼합하여 os가 잘 운영해야겠다. 
        고민- 어떤것을 위로 올리고(register) 내릴까? : 자주쓰인것, access가 빨리 되어야할것.
        os가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 평균적인 코드, 시간이 나온다.

- volatile memeory(휘발성): 전원 off -> 사라진다. 
   no volatile memeory(비휘발성): 전원 off -> data가 계속 살아있다.
   //느리면 update, 본사본 사용, os가 많이 신경써야 한다.

//컴퓨터는 인간이 많든것, 물리적인 태양, 바다, 땅 이런것이 아니기 때문에 컴퓨터 분야는 
   사람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컴퓨터 IT는 그렇게 함부로 덤벼도 되는것이다.
   그래도 어려워ㅠㅠ

# OS structure ;새로운 기능이 계속 추가되고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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